- 일상무반사
- 2009/09/09 01:11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걸 과도한 애국심이니 내셔널리즘이니 파시즘이니,
한국사회의 포용성이라느니, 어쩌고 문자들을 늘어 놓으며 비판들을 하시는데.
솔직히 박노자 교수가 똑똑하고 멋진 사람이지만, 이런 점만큼은 한국 일반인들에게 너무나 악영향을 끼친 듯 하네요.
아무대나 내셔널리즘, 파시즘 가져다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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