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씨 사망에 대한 얘기들을 보고

이글루+각종 동호회 게시판들 보고 내린 결론.


하여튼 이런 일만 나면 갑자기 존내 착하고 정의롭고 정직하며 악플 비스무리한 것도 달아본 적 없다는 사람이 왜 이리 미친듯이 늘어나?

이런 나라에서 불법은 왜 이리 많이 늘어나고 불법주차는 시내에 수 만 대에
우리 엄마가 떼어 먹힌 돈은 10년이 지나도록 못 받는 거야? 응?

역겨우니 착한 척좀 그만 해. 평소에 그 비스무리한 얘기를 좀 했으면 말도 안 해.



그리고 보도 그만 하라고?

당신은 안 볼지 몰라도, 당신들 주위의 수 백 만명의 사람들이 그걸 계속 보잖아.
보니까 만들어 올리는 거야.
아니라고?
인터넷 매체나 케이블이 미쳤다고 히트 수 안 나오고 시청률 안 나오고 광고 안 붙는 걸 하겠어?
계들은 히트수와 시청률 안 나오면 안젤리나 졸리가 올누드로 시청앞 광장에서 촛불집회 해도 취급 안 해.
다른 연예인들이 죽은 기사를 존나게 클릭하고,
죽은 기사 실린 스포츠 신문 미친듯이 사고,
죽은 보도와 장례식 실황중계 미친듯이 봐 주니까 계속 만들지.

보지 마. 사지 마.

적어도 난 안 봐, 안 사고.

그러면 그런 거 안 나와. 보도 안 해.
그 인간들도 귀찮고 짜증나고 욕먹으니 싫고, 심야와 새벽에 뛰어나가고 싶지 않을 거야.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런 소리는 하지 마.

누군가는 먼저 그 사슬을 끊어야지.

언제까지 착한 척 정의로운 척 하며 훈계하며 그냥 지나갈래?

그런 소리 존내 해 봐야 자살 안 줄고 자살보도 안 줄어.
그딴 거 거대한 공개 자위행위이자 남의 죽음을 가지고 하는 치졸한 자뻑일 뿐이야.

by 건전유성 | 2008/10/05 01:36 | 트랙백 | 덧글(2)
이시카와 첫 스캔들 발각
충격 스쿠프

이케멘에게 입술을 빼앗기고 헤벌레
전 '모닝구 무스메' 이시카와 리카
'심야의 노상 키스 현장' 찍었다

이 특종 사진은 다들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
사무소가 둘 사이를 인정한 듯이 보입니다. 추가 공개된 컬러 사진에서는, 하단에 사무소의 공식 워터마크가 박혀 있습니다.


두 사람의 능숙하고 진하다 못해 줄줄 흘러 넘치는 모습이 뜨거워서 혀가 델 지경이네효.

이시카와 리카 씨의 스캔들 상대는 이 남자라고 합니다. 리카오타들 전부 닭버로우 시킬 정도네요.


사실 이 둘의 사이는 1,2년 된 사이가 아니죠.
마침내 최고 킹카와의 사이를 사무소에까지 인정받은 리카, 요즘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나마 참 좋은 일이네요.


이시요시 추종자의 입장 표명 : 두 사람이 영원히 행복하길 바랍니다.


혹시 해서 추가하지만, 이거 믿는 사람은
by 건전유성 | 2008/09/23 21:22 | 하로프로DDK질 | 트랙백 | 덧글(12)
뒷북 지름 포스팅 - 노트북
지난 일본행에서 현지 사용을 위해 구입한 노트북.
8월 16일에 구입해서 이제야 포스팅 우왕.




기종명 : 파나소닉 Let's note LIGHT R7 CF-R7DW6AJR (길다...)

화면 : 10.4인치(논와이드)
프로세서 : Core 2 Duo U7600 1.2GHz
하드디스크 : 120기가 (5400 rpm)
메모리 : 1기가 (DDR2 PC2-4200, 추가슬롯 1개 있음)
비디오 : Mobile Intel GM965 Express (메모리 251M)
무선랜 : EEE802.11a (54Mbps)
IEEE802.11b (11Mbps)
IEEE802.11g (54Mbps)
운영체제 : 윈도그즈 비스타 비즈니스 (복구 디스크 및 XP 다운그레이드 디스크 증정)
구동시간 : 7.5시간 (4셀 베터리)
무게 : 0.94 kg


구입의 초점 : 무조건 1.1킬로 이하일 것, 구동시간 5시간 이상일 것, 확장성, 막 굴려도 괜찮을 것, 그리고 한국에서의 희소성

무게 : 0.94 우왕국 오케이,
구동시간 : 7.5시간(무선랜 켜고 엑셀과 익플 같이 돌렸을 시에 현 시점에서 약 4.5~5시간 구동) 오케이,
확장성 : 추가램 슬롯 있고, PC카드 슬롯도 있으니 대충 오케이.
막 굴려도 괜찮을 것 : 크기에 비해 두툼한 공간을 두고, 마그네슘 바디를 쓴, 이미 정평이 난 시리즈, 일본인들 평가도 좋아서 오케이.
희소성 : 일본에서는 비즈니스맨들의 휴대용 노트북 대표주자이지만, 한국에서는 극도의 마이너, 우왕 오케이~


구입 당시 아키하바라의 구석진 가게에서 약 14만 엔에 구입.
정말 가볍고 좋아서 만족중. 가격이야 뭐... 희소성과 무게 등이 받쳐주니 오케이임.

특히 동그란 터치패드가 대만족. 조작감도 좋고, 특히 이걸 빙글빙글 돌리면 상하 스크롤이 된다 우왕ㅋ 재미있음.
by 건전유성 | 2008/09/19 17:03 | 습득한건전물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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