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했냐 생선 새끼야?
http://www.vop.co.kr/2008/06/27/A00000212478.html


한편 광우병대책회의와 민주노동당 등에 따르면 어청수 경찰청장은 지난 26일 경찰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청수라 생선 새끼라 부르겠다. 개가 무슨 죄라고 맨날 걔들 가지고 지랄 하나.
이런 생선 새끼. 미친걸 넘어서 뇌가 생선튀김 되느라고 다 발라졌나 보구나?

어디 한 번 해 봐라.
80년대 식으로 대응해 주마. 그리고 너도.

by 건전유성 | 2008/06/27 22:33 | 일상무반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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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강우 at 2008/06/28 00:39
진짜 이건 뭐 진짜 생선대가리 새끼라니까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8/06/28 06:03
정말 '한 번 해봐라.'라고 말하고 싶군요. 칵!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6/28 11:30
푸하하 생선새끼 딱인데요 ㅋ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8/06/28 12:03
딱 맞는 애칭이군요!!푸헐~~
정말 대가리도 생선수준...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6/28 16:27
쩝.. 암생각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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