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이대로는 안 된다

비폭력 구호는 이제 진정한 자위행위 구호가 되어 버렸다.

더이상 비폭력 외치다가는 집시법 위반이 아니라 풍기문란으로 잡혀갈 것이다.

대책위는 신용을 잃었고, 어제 방송차량이 훼방받아 늦게 오며 집회를 늦게 시작하는 등 현장 대응력 부족도 여실히 드러났다.

또한 지금의 시위 방법을 반복해 봐야 사람들은 점점 체력고갈과 공포심으로 시위 나오기를 주저할 것이다.

그러면서 인원이 줄게 되면 얼씨구나 좋아할 건 누구일지 뻔하다.


이대로는 안 된다.

분노도 필요하지만 머리는 식히고 어떻게 지휘부를 꾸릴 것이며, 어떻게 변화해야 할 지 생각해야 한다.
일단 오늘은 보호장구를 충실히 갖추고 나가야겠다.
by 건전유성 | 2008/06/29 10:17 | 일상무반사 | 트랙백 | 덧글(1)
뭐라고 했냐 생선 새끼야?
http://www.vop.co.kr/2008/06/27/A00000212478.html


한편 광우병대책회의와 민주노동당 등에 따르면 어청수 경찰청장은 지난 26일 경찰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쩔땐 80년대 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청수라 생선 새끼라 부르겠다. 개가 무슨 죄라고 맨날 걔들 가지고 지랄 하나.
이런 생선 새끼. 미친걸 넘어서 뇌가 생선튀김 되느라고 다 발라졌나 보구나?

어디 한 번 해 봐라.
80년대 식으로 대응해 주마. 그리고 너도.

by 건전유성 | 2008/06/27 22:33 | 일상무반사 | 트랙백 | 덧글(5)
전설의 유니트

이제 와서 돌아보면, 진정한 전설의 유니트. ㅎㄷㄷㄷ

유니트 이름도 무려 '섹시 어른이쟝'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by 건전유성 | 2008/06/27 11:32 | 하로프로DDK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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